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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경험카드 '#경영혁신' 검색결과 3건

오늘 경영혁신컨설팅 전문가 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오늘은 처음이라 인사만 드립니다. 김유영 입니다.
경영혁신 컨설팅을 2000년부터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적자에서 흑자로 대전환하는 강한 혁신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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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경영혁신, 실패하는 경영혁신
성공적인 경영혁신

CEO
- 나가고자 하는 방향이 명확하다. 명확성은 단순성, 상식적인 이해성, 그리고 그 목적의 고결성에서 나온다.
- 최고 경영자가 겸손하고 늘 건전한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늘 배운다.
- “대부분의 리더는 호기심이 무척 강한 편이며 자기 성찰을 통해 능력을 계발한다. 그리고 독서를 즐기며 광범위한 분야와 사람들로부터 정보를 습득하는 천부적인 재질이 있는 반면, 다른 일부는 평생에 걸쳐 어린이와 같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 하워드 가트너
- 논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경영한다. 조직원들을 진정 아끼고, 현장을 존중하며 직원들에게 독자성과 자율성을 부여한다.
- 부하 직원의 리더로의 성장을 최우선 목적으로 조직원을 대한다. 그러나 항상 책임은 본인이 질 준비가 되어있다.
- 과거와의 단절, 공사구분이 명확하고, 친소관계가 불분명하며, 공평성을 유지한다: 본인이 어느 부서에서 왔던, 어떠한 지연, 혈연, 학연관계를 갖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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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정말 바보였을까?
4차 산업혁명 논의가 되면서 과거에 산업 전환기에 실패한 회사들의 사례가 많이 논의 된다. 스마트 폰으로의 전환이 늦어서 실패한 노키아, 디지털 필름으로 전환에 실패한 코닥, 한 때 시대를 주름 잡았던 블랙베리, 가전 시장을 이끌어 가던 일본의 기업들 등.
지나고 나서 보면 왜 이리 뻔한 것을 모르고 당했을까라고 쉽게 말할 수 있지만, 과연 사실도 그럴까?
그 많은 인재가 모여 있고 나름 그 산업에서 앞서 가던 회사는 모두가 다 바보여서 그렇게 되었을까?
개인적으로 접한 것으로 판단하면 일반화의 오류를 면하기는 어렵겠지만, 다음의 몇가지를 추론 해 볼 수 있다.

1. 정말 모르는 경우
우리가 타임 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면 과연 1997년 초에 한국의 경제 관료에게 금융 위기가 올 것을 경고 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었을까? 또는 구한말 조선 시대로 가서 당파 논쟁을 하던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 듣는 사람들이 한 번도 겪어 보지 않은 상황은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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